87년 6월, 그날의 함성을 기억합니다.
“백골단이닷! 뛰어요!”
“한열이를 살려내라!”
“호헌철폐!”, “독재타도!”
“종철이를 살려내라! 한열이를 살려내라!”

1987.03.03 1987년 1월 14일, 고문으로 사망한 서울대생 박종철 군의 추모행사에 참석하기 위하여 신한민주당 당사를 나서던 중 전경이 발사한 최루가스에 고통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는 이민우 총재와 당원들

1987.01.20 고문으로 사망한 박종철 군의 영정을 앞세우고 교문까지 침묵시위를 벌이고 있는 학생들

1987.02.07 가두행진을 하고 있는 가운데 박종철을 살려내라고 적힌 종이를 들고 시위에 참가한 시민

1987.02.07 박종철 추모집회에서 박종철을 살려내라는 피켓을 들고 오열하는 여인의 모습

1987. 6. 15 명동성당 앞에서 "고문 없는 세상에서 살고 싶다"는 현수막을 들고 경찰과 대치중인 시위대

1987.05.23 길거리에 드러누워 시위를 벌이는 학생들

1987.05.18 박종철 추모집회에 참가자들이 박종철의 사진과 꽃을 들어보이는 모습

1987.05.14 호헌철폐와 독재타도의 현수막이 걸린 명동성당에 모인 수많은 시민들

1987.05.14 전남대학교 학생들의 시위를 진압하기 위해 페퍼포그 차량을 동원한 전경들

1987.05.13 연세대학교에서 학생들이 시위 최루탄을 발사하는 전경들을 향하여 돌을 던지고 있다. 이들은 같은 날 전두환 대통령의 대선개혁안 연기 발표에 항의하는 연좌시위를 주동한 혐의로 연행된 36명의 학생들의 석방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였음

1987.05.27 서울대학교 인근에서 수백 명의 학생들이 참가한 가운데 거리 시위도중 전경들에게 연행되고 있는 모습

1987.06.01 경찰의 과도한 최루탄 사용으로 인한 피해자가 늘어나자 시민들이 최루탄 사용 반대 시위를 벌이는 모습

1987.06.09 연세대학교 정문 근처에서 경찰의 최루탄에 맞아 피를 흘리고 있는 이한열 군

1987.06.11 최루탄이 없는 순결한 조국강토'를 만들자는 현수막을 들고서 6월민주항쟁에 참가한 시위대

1987.06.10 도로를 점거한 시위대를 진압하기 위해 돌진하는 경찰들

1987.06.10 명동성당으로 태극기를 들고 행진하는 시위대와 이들을 지지하는 수녀들

1987.06.10 호헌철폐와 독재타도를 외치며 가두 시위를 하는 시위대

1987.06.11 쫓아오는 경찰들을 피해 달리고 있는 호헌철폐시위 참가자들

1987.06.14 전경들에게 우리의 적은 당신들이 아니라며 꽃을 달아주는 여성 시위참가자

1987.06.15 종로5가에서 전경들에게 꽃을 건네주는 여성시위대

1987.06.10 명동성당에서 시위대가 귀가한 뒤 옥외미사를 드리고 있는 수녀들

1987.06 경찰이 쏜 최루탄 가스를 막기 위해서 마스크와 고글을 쓴 배달원들

1987.06 경찰이 쏜 최루탄 때문에 눈을 뜰 수 없자 비닐 봉지를 쓰고 시위장면을 구경하는 어린이들

1987.06.13 6·10국민대회 이후 명동성당 농성시위현장 취재 외신기자들6·10국민대회 이후 명동성당 농성시위현장 취재 외신기자들

1987.06.13 결혼식 도중 최루탄을 피해 나오고 있는 신부

1987.06.10 시위에 참가한 여학생을 끌고가는 경찰에 항의하는 외국인

1987.06.15 명동성당 앞에서 고문 없는 세상에서 살고 싶다는 현수막을 들고 경찰과 대치 중인 시위대

1987.06.26 시민들이 탄 시내버스에 독재타도 구호를 쓰고 시민의 동참을 유도하는 시위대들

1987.06.26 서울대학교 6.26평화대행진 출정식에서 선보인 이애주 교수의 바람맞이 춤

1987.06.26 고려대학교 시국 강연에 참가한 인파

1987.06.26 평화대행진의 홍보전 중 하나인 벽을 이용해 군부독재 타도 글을 적는 시위대

1987.06.29 6·29선언 환영 무료 영업을 하는 가화다방

1987.06.22 경찰을 향해 물을 뿌리는 시위대

1987.06.10 6·10국민대회가 끝난 현장

1987.06.26 서울 도심 일대를 가득 메운 6.26평화대행진 참가자들과 대치 경찰들

1987.06.10 서울역 앞에서 태극기를 들고 반미구호를 외치며 행진하는 시위대

1987.06.10 호헌철폐를 외치는 시위대를 진압하기 위해 경찰이 발사한 최루탄으로 연기가 자욱한 시위 현장

1987.07.09 연세대학교 교정을 나가고 있는 이한열 열사의 상여

1987.07.09 고 이한열 영결식을 마치고 이한열의 운구를 따라 깃발을 들고 행진하는 학생들과 시민들

1987.07.09 고 이한열의 영결식에 참석한 후 운구를 따라 행진한 학생들과 시민들이 시청 앞에 운집해 있는 모습

1987.07.09 민주정부 수립을 요구하는 시민들과 학생들의 도로 점거 시위 모습

1987.09.03 울산 현대중공업 운동장에 모여 민주노조 결성과 인금인상 등을 요구하는 노동자들

1987.07.15 노동삼권 보장을 요구하며 건물에 갇힌 채 시위하는 청계피복 노조원들

1987.05.15 연세대학교 학생들이 시위를 벌이고 있는 현장에 최루탄 가스가 가득한 모습

1987.06.01 경찰의 최루탄 발사에 돌을 던지며 항거하는 시위학생들

1987.06.01 시위학생을 연행하고 있는 경찰들

1987.06.13 명동성당 앞에서 바리케이드를 치고 농성중인 학생들

1987.06.26 최루탄가스로 인해 매캐한 연기가 가득한 시위현장

1987.06.15 태극기를 앞세우고 마스크를 한 채 호헌철폐를 외치고 있는 시위대의 모습

1987.06.18 시위 도중 경찰 수송차가 타버린 모습

1987.06.10 전경들에게 투석을 하는 시위대

1987.06.19 경찰이 쏜 최루탄을 맞아 중태에 빠진 이한열을 살려내고 호헌철폐 등을 요구하는 연세대 학생과 도로를 사이에 두고 대치 중인 전경

1987.06 한국은행 앞에서 시위를 벌이다 경찰의 최루탄 발사에 도망가는 시위대

1987.07.01 "선별석방 웬말이냐 양심수를 즉각 전원석방하라" 며 시위를 벌이는 사람들의 모습

1987.06.26 경찰의 최루탄 난사에 현장을 떠나는 6.26 평화 대행진 참가 시민들

1987.07.06 "이한열 열사의 죽음이 헛되지 않기를" 글귀가 새겨진 현수막과 고 이한열의 영정을 들고 추모집회 후 행진하는 학생들

1987.06.18 신세계백화점 앞에서 학생들이 돌을 던지며 시위를 벌이고 있는 모습

6.10민주항쟁 영상보기